나의 고단하던 시간 속에
한 줄기 빛처럼 내게 다가와
따뜻하게 나를 감싸 안아주던 너
힘들었던 하루의 끝에 언제나 네가 내 곁에 있어
내 품에서 조용히 자들어
너의 눈동자에
비춰지는 우리가 꿈꾸던 우리의 모습
맞잡은 손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
영원히 변치 않길 바래 언제나 내 곁에 있길 바래
시간 흘러도 변치 않을 사랑하길 바래
그댄 나의
빛이 되어
어둠을 밝혀주는 별이 되어
길 잃은 나의 마음에
희망의 노래를 불러주는
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내게는 소중한 기억이 되어
눈 감는 날 웃으며 추억하길 기도해 언젠가 우린 읽고 지쳐 병들고 앞을 볼 수 없을 때
우린 서로의 길이 되어
지켜주기로 해
그댄 나의 빛이 되어
어둠을 밝혀주는 별이 되어
길 잃은 나의 마음에
희망의 노래를 불러주는
그댄 나의
빛이 되어
어둠을 밝혀주는 별이 되어
길 잃은 나의 마음에 희망의
노래를 불러주는 사랑이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