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처럼 휘고
빛나던 희망이 물이 되어
흘러내려
다신 오지 못할
겨울이 힘없이 물이 되어
흘러내려
언젠간 내 곁을 아주 떠나 널 그리는 날들이 많겠지만
우린 알잖아 그마저 한순간뿐이란 걸
천사가 나타날 거야
춤을 출 거야
그날이 우리의 날이야
그날은 우리의 날이야
세한 세월
사랑했던 기억이 마음 안에 가득한데
다신 보지 못할
얼굴 날 보며 웃던 웃음도 무력하네
이별은 아무리 연습해도 웃어줄 수 없는 인사지만
우린 알잖아 그곳에 영원히 함께란 걸
천사가 나타날 거야
춤을 출 거야
그날이 우리의 날이야
그날은 우리의 날이야
천사가 나타날 거야
우린 춤을 출 거야
Đang Cập Nhậ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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