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길을 잃은 것 같아
이곳은 나 홀로 남겨진 매탄선
Yeah 아무리 달려보아도
난 항상 제자리에 있어
가슴이 답답해 함정에 갇혀버린 것 같이
몸부림치며 질수록 나를 거부해
어느 덧 어디니 나의 위험 Where where
돌고 돌아 제자리에 절대 벗어날 수가 없게
복잡한 미로에 갇힌 것만 같아
저 바람이
불어와 속삭이던
저 하늘새들이 날아와 노래하던
이유는 너야 나를 끄는 거야 내 유일한 답 너라고 말야
Taking me to you
Taking me to you
아무리 찾아보아도 다른 길은 보이지 않아
돌아가려 해도 돌아다닐 수가 없어 파도가 저의 속을 나를 덮쳐
침 바다를 건너서 멀리 수평선을 지나면
혹시 거기에서 널 만날 수 있을까
저 바람이
불어와 속삭이던 저 하늘새들이 날아와 노래하던
이유는 너야 나를 끄는 거야 내 유일한 답 너라고 말야
Taking me to you
Taking me to you
숲병선 넘어 바람이
불어와 말해주던 유일한 이유
세상 다 알아
Take me away
I'm calling you mayday
어둠의 끝을 날 구해줘 save me
너만이 나를 구해낼 수 있어 짙은 안개가 자욱한 시선 속
유일한 빛이 돼준 내게 감사히 대로 stay
Take me away
I'm crying out mayday
이곳에서 나를 꺼내줘 baby
바람이
불어와 속삭이던 저 하늘새들이 날아와 노래하던
이유는 뭐야 나를 끄는 거야 내
유일한 답 너라고 말야
Take me to you
To you
Take me to you
Take me to you
Take me to you