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뭘 하던 신경 안 써
네 주위 맴돌아 봐도 난 투명하고
널 빛내는 것도
Oh oh
내 어둠이 다 했잖아
Oh oh
답답해 소리 질러 Blow up 너의 매야리 쳐 돌아오는 건 내 목소리
혹시 내 안의 맘에 조이 둘이 입볼 걸어봐도 쳐다보는 사람 없어
죽을 것 다 알겠어 조용히 뒤돌아 바라케 난 네 눈에
어디를 평소에 안 왔던지 망고 라이트 참 추해
곧 내게 넘쳐 blind 내 그릇 속 본듯이
결국 멀리서 너의 소리와 맘 속 널 줌해
널 빛내 요번 드라마 주연이겠지 난 아마 너의 행복을 방해
사람들의 손가락질 다 받아 But I'm cliche
알잖아 난 쉽게 무너지지 않아 Like 6IXENCE
반전의 반전을 가져올 거야 난
주먹 꽉 쥐고 소리 질러봐도
날 가린 너의 깃은 난 투명하잖아 멀리서 바라봐 너의 행복 멀리서 바라만 해 네 슬픔도
주인공 아니란다고 하던
시간에서 네 주위를 맴돌아 봐도 난 투명하고 널 빛내는 것도 Oh oh 내 어둠이 다 했잖아 Oh oh
난 앞에 소리 질러 Blow blow
메아리쳐 돌아오는 건 내 목소리
혹시 내 아는 밤의 주위 둘이 볼
그 옆에도 쳐다보는 사람 없어
축하할 바 따위에 서 주연이 된 걸
도찍게 칠해 배경은 I'm focusing
조명은 너만 비춰
비가 내리거나 길으면
다른 남자 네 앞에 난 비춰버려
너도 우산 피고 비를 맞이해
만회사 숭개티에서 벌어진 너의 이별
내 속삭임 위로 답답해 빗속에서 소리 질러 Blow blow 메아리쳐 돌아온 내 목소리
컵도 아무도 안 들리나 봐 또 손에 화면 속 널 주면
올라왔으면 너의 꼬리 주먹 꽉 쥐고 소리 질러봐도
날 가린 너의 깃은 난 투명하잖아 멀리서 바라봐 너의 행복
멀리서 볼 만해 네 슬픔도 주인공이 아니라 사람
네 주변을 맴돌아봐도 난 투명하고 널 빛내는 것도 Oh oh 내 어둠이 다 했잖아 Oh oh
답답해 소리 질러 Blow blow 메아리쳐 돌아오는 건 내 목소리
신나는 밤에 조이 둘이 볼 걸어봐도 쳐다보는 사람 없어 축하할 것도 알겠어 조연이 된 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