걸렸말로 표현할진 몰라
두 손을 잡을 너의 손끝에
눈을 감고 너에게 기대고
싶은 걸
새롭게 시작되는 하루처럼
거리에 흩날린 꽃들이 내 맘을 스칠 때면
함께 걸어가는 이 길 위에
깊어져간 우리의 마음이 피어나
난 한 걸음씩 다가갈래
따스하게 안아준 너에게
이렇게 봄이 오나 봐
봄이 오나 봐 설레인 계절 속에 네가 오나 봐
따스하게 비춰주는
햇살처럼 너에게 다가갈게
I'll be your lover, please 이렇게
넌 내게 오나 봐
매일 함께하는 이 꿈 속에도
눈을 감으면 항상 내가 네 곁에 있는 걸
서로 마주 보는 미소 속에 언제나 난
네게 기대고 싶은 걸
난 한
걸음씩 다가갈래
따스하게 감싸준 너에게 이렇게 봄이 오나 봐
봄이 오나 봐 설레인 계절 속에 네가 오나 봐
따스하게 비춰주는
햇살처럼 너에게 다가갈게 I'll be your lover, please
넌 내게 오나 봐 별빛 내린 어둔히 밤에 한 걸음씩 다가갈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