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치 꿈을 꾼 듯해
허성처럼 아득해
너 떠나간 빈자리엔
툭 남겨진 추억밖에 안
시간나는 이별에
쏟아지는 아픔에
행복했던 날 잃은 채
1,
2, 3, 4
꼭 그날처럼 아무렇지 않은 척
지워내려 하려 해도
날 비웃듯이 불러도
벗어날 수도 없게
어김없이 번쩍같이 들리는 네 목소리
끝이 없는 너란 TREMENDOUS
그만 안 돌아 잊을 수가 없게
You say my name 꼭 그날처럼
사랑한 그 눈빛으로
애절히 눈에 불러오지 떠날 후엔 더 슬픈 DRAMA
STEREOTYPE 떠나 날 잊을 수가 없게
You say my name 꼭 그날처럼
Oh yeah
Uhhhhhhhhhh
Uhhhhhhhhhh
Uhhhhhhhhhh
But in that song, we're all good
You and I, lovers go
어김없이 환청같이 들리는 네 목소리
끝이 없는 너란 취미
끝이 없는
너란 취미
주로 애정 있는 악플로 하자
너만 웃던 슬픈 드라마
Too much, oh no no
날 잊을 수가 없게 You stay by me
꼭 그날처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