넌 찾고 있어 rainbow
넌 있어 paper
계속 유지해
개수가 해 태도
개쁠
아님 뭐 간지 좀처럼
잘 될 것 같지 않대도
언젠가 봐서
개처럼 멋있길 바래
Say mo got me here
Don't treat me as a same one
Think less living 그렇다고 내 생각이
Say mo 있는 것도 아님 내일의 나는 오늘보다 날 거라 믿지
I've been missing all my mission 미친
Switch off phone 알람 세상이 돌고 있어
난 술 잔 것 같아 알았어 이제 5분만
Let me snooze more 야망의 길이 줄어들어
So small 돌아가야 할 때 원래 있던 곳으로
So it's possible
발자국을 남겨 넌 마치 한여름의 바닷가
흘러가고 있어 닿을 것 같은 내 맘의 바닷가
이쯤에서 닫힐 let it go 흘러가지 않게 잡아줘
흘리지 않던 파도 소리가 귀에 닿다
몇 시간을 자도 개운하지 않는 아침
누군가가 내 몸에 무거운 줄을 달아놨지
침몰 into deep sinkhole 찾고 있어 쉴 곳 내려갈수록 더 눌러 어려워진 심호흡 진고
내 소리는 닿지 않을 것 같아 지난 밤의 기억이 안 나 빛이 닿지 않은 밑으로 deeper deeper
각자의 밤 각각의 바다 빠지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던가 다 포기하고 익사 젖어 있는 고기 익셀
365일 감정의 감기 이쯤 같은 노래를 뱉는 게 난 익숙해 위로 받길 바라는 우리 모습 비슷해
발자국을 남겨 넌 마치 한여름의 바닷가 흘러가고 있어 닿을 것 같은 내 맘의 바닷가
이쯤에서 닫힐 let it go 흘러가지 않게 잡아줘 흘리지 않던 파도 소리가 귀에 닿다
이상으로 하는 모습과 일상의 모든 습관 그 차이가 선명하게 보이는 순간
아침은 집요하게 오고 있어 머릿속에서부터 갈 곳 잃은 내 시선
so i gotta stay under the sun 내가 보이지 않도록 세상 어둡게 놔둬
햇빛이 들지 않는 곳 어쩌면 그곳이 내 낙원
내가 원하는 색으로 볼 수 없다면 두 눈을 감어
알아 나도 i got a lot of problem but 계속 다가가고 있어 나만의 답으로
발자국을 남겨 넌 마치 한여름의 바닷가 흘러가고 있어 닿을 것 같은 내 맘의 바닷가
이쯤에서 닫힐 let it go 흘러가지 않게 잡아줘
흘리지 않던 파도 소리가 귀에 닿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