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'm livin' in the cold, such a jungle
그래서 그런 걸까 내 머리카락 매일 헝클
저 담배락 위에 피 많은 거미숲에 엉클
난 자유롭게 줄을 타며 올라 like an uncle
ay, gray or green 보이는 것들에 대해 느끼는 것도
전부 다르지만 하나만은 알아도
상박한 도시에 날 가두지는 말아줘
ay, 이건 아마 나만의 세계
들키기는 싫지만 감추기도 헤매
정심 속에 살아 나는 가끔 안아도
안아보고 싶은 걸 할 일이 너무나 많아도
ay, 어쩌면 이건 우리 얘기
특별할 것 없는 난 주인공이 되지
회색 도시를 벗어나 문을 넉넉 초록 동물들이 말을 걸어 uh uh
어렸을 때 봤었던 고래복에
네 가슴
하늘 같은 바다에 구름을 더해
네 가슴
별이 빛나는 밤에 별들의 노래
네 가슴
조그마한 내가 또 노래를 부르네
yeah yeah
가분한 도시의 목록, 부딪힌 것들의 환상 난 돌이켜보면은 항상 모닥불을 피웠고 감상해
저절무기무기 피는 연기를 보면서 내 미래를 그려봤지 누구나 하는 건 하기가 싫어서 이렇게 노래를 만들었지
잔소리들은 들었지만 채 난 볼이랑 률무랑 같이 상취해 왜 또 뻔한 답에 머리를 맞대?
남때는 말야, 놀이터가 낫대 아는 건 엄마의 가르침 하나, 인생은 행복이 전부라잖아
맞아 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생각보다 행복은 너무 쉽지 않아
이제 나란 넌 말해 세계 같은 건 없다는 걸 근데 그게 뭐
Shall we dance and talk about free?
Do you want some juicy or cream?
물론 모르는 게 더 많아 덕분에 가질 수가 있어 기대도
난 여전히 하고 싶은 대로 해 천천히 가고 있어 on my way
모두가 다르단 걸 이제 날아 뭐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잖아
어렸을 때 봤었던 고래고개
네 가슴
하늘 같은 바다에 구름을 더해
네 가슴
별이 빛나는 밤에 별들의 노래 조그마한 턴 내가 또 노래를 부르네
Breeze the moon fresh now look around you
and hear the sound of breath up up and away
stars were waiting here same draw a line with
that and make a wish to them already come true
어렸을 때 봤었던 고래고개 네 가슴 하늘 같은 바다에 구름을 더해 네 가슴
별이 빛나는 밤에 별들의 노래 네 가슴 조그마한 턴 내가 또 노래를 부르네
Breeze the mo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