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hạc sĩ: Jung Jae Hyung | Lời: Lee Juck
Lời đăng bởi: 86_15635588878_1671185229650
눈 떼고 둘러보니
난
이미 혼자였다
그리 오래 쫓아온 것들
편지처럼
부서지고 내가
알던 말들과
붉게 믿은 약속이
더는
아무 의미 없다고
웃음 없이 어려지면
넌 어떡하겠니
난 어쩌면 좋겠니
세상이 더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
다시 돌아갈 수 없다면
넌 어떨 것 같니 난 어떻게 하니
그런 말 있지 이제 난 어쩌면 좋겠니
모두가 놀리듯이 날 둘러싸며 웃지만
절대 헤어날 수가 없다면 넌 어떨 것 같니
난 이제 어떻게 하니
떼고
둘러보니 난
이미 혼자였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