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쁜 풍경 속에 너를 만나
어느 때보다 설렜던 그날
두근대는
마음이 들릴까
눈도 마주치질
못했던 그날의 하루
많은 날들을 지나 서로가 서로에게 더 다가선 거죠
지금의 우리
자그마한 이념 같던 우리
우리 하루하루가 오늘이 되어 아주 멀리 걸어왔죠
많고 많은 선택 중 제일 잘한 일인 거죠
작은 기억의 조각들 사랑하는 맘이 모여 이뤄진 거죠
지금의 우리 자그마한 이념 같던 우리
하루하루가 오늘이 되어 아주 멀리 걸어왔죠
많고 많은 선택 중 제일 잘한 일인 거죠
많은 선택 중 제일 잘한 일인 거죠
눈을 감으면
그려져요 우리에게 펼쳐질 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