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디까지 왔을까
내가 서있는 이곳
어둠 속에 갇혀서
헤매이고 있었던 그때
눈물 가득 고여서
작은 골목길에 앉아
어디 갈 곳 몰라서
마냥 울고 있었나봐
난 이제
눈물은 감춰둘 거야
난 이제
더 있어
내 눈물 지워버릴 거야
난 슬프지 않아
단짠 homosexual
땡 난을
난을
난 разр
난을
난을
난을
눈물 가득 고여서
작은 골목길에 앉아
어디 갈 것 몰라서
마냥 울고 있었나 봐
난 이제 눈물은 감춰둘 거야
더 이상
내 눈물 지워버릴 거야
난 이제 눈물은 감춰둘 거야
더 이상
내 눈물 지워버릴 거야
난 슬프지 않아
난 이제 눈물 지워버릴 거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