믿을 수 없는 그 빛을 맞으며
가벼운 마음으로 길을 헤매어 볼까
그러다 문득 내가 생각나는 건
이런 아침 공기 때문
미룰 수 없는 하루가 밝으면
반가운 마음으로 이 길을 나서 볼까
그러다 문득 내가 생각나는 건
이런 모를 노래 때문
내가 너를 보고 싶은 건 다름 아닌 추억들이 그리워서야
내가 그때 불러줬던 노래도 내게 보였던 눈물도
아침의 공기 너와 함께 마셨던
그날의 침묵들과 꿈을 만들어 볼까
그러다 문득 내가 미워지는 건
이런 아침 공기 때문
내가 너를 보고 싶은 건 다름 아닌 추억들이 그리워서야
내가 그때 불러줬던 노래도 내게 보였던 눈물도
아침의 공기 너와 함께 마셨던 그날의 침묵들과 꿈을 만들어 볼까
그러다 문득 내가 미워지는 건
아침의 공기 때문
랄라랄라라 랄라랄라라
랄라랄라라 랄라랄라라 랄라랄라라
랄라랄라라 랄라랄라라
랄라랄라라 랄라랄라라 랄라랄라라